안녕하세요 ✨ 오늘은 많은 분들이 깜짝 놀랄 만한 뉴스를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 강남 주택에서 발생한 투신 시도

4일 오전 6시경, 서울 강남구의 한 주택에서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씨의 조카인 **장시호 씨(46)**가 투신을 시도했습니다.

👉 하지만 다행히도 12층에서 추락하던 중 11층 난간에 걸려 구조되었고, 큰 외상은 없는 상태로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

현재 당국은 극단적 선택 여부타살 가능성 등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합니다.


⚖️ 장시호는 누구?

혹시 이름이 낯선 분들을 위해 간단히 정리할게요.

장시호 씨는 우리가 잘 아는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물 중 하나입니다.

과거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를 운영하며, 대기업과 공기업을 상대로 지원을 강요한 혐의로 2017년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어요.

하지만 2018년 항소심에서는 일부 혐의가 무죄로 판단돼, 형량이 징역 1년 6개월로 감형되었습니다.


💬 마무리

이번 사건은 많은 분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다행히 큰 외상 없이 구조되었지만, 정확한 사건의 진상은 앞으로 경찰 조사 결과를 통해 밝혀질 예정입니다.

🙏 극단적 선택을 고민하는 분들이 있다면, 꼭 가까운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시고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 청소년 전화 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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