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냐 역사상 가장 악랄한 살인마 중 하나로 꼽히는 마스텐 완잘라(Masten Wanjala).
그는 최소 10명의 아이를 납치해 살해하고, 심지어 피를 빨아먹는 뱀파이어 같은 범행으로 전 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었습니다.


🩸 스포츠 코치로 위장한 살인마

완잘라는 자신을 스포츠 코치라고 속여 아이들의 신뢰를 얻었습니다.
그렇게 유인한 아이들을 외딴 곳으로 데려가 끔찍하게 살해했고, 일부 희생자들에겐 피를 빨아먹는 엽기적 행각을 벌였습니다.

👉 경찰에 붙잡혔을 당시 그는 태연하게 **“죽이기 전에 피를 빨았다”**고 자백해 세상을 충격에 빠뜨렸죠.


🚨 체포 → 탈옥 → 최후

2016년: 첫 살인, 12살 소녀 희생

이후 10여 명의 아이 희생…

2021년 7월: 경찰에 체포돼 자백

2021년 10월: 경찰서에서 탈옥 😱

단 2일 후, 고향에서 주민들에게 붙잡힘


⚡ 분노한 주민들의 ‘정글의 법칙’

탈옥 소식이 알려지자 주민들은 직접 나섰습니다.
아이들의 죽음을 기억한 마을 사람들은 그를 추격해 붙잡았고, 고문 끝에 목을 졸라 살해했습니다.

케냐 당국도 “격노한 마을 사람들의 정글의 법칙이 적용됐다”고 인정하며 사실상 주민 처형이었음을 밝혔습니다.


🌍 전 세계 충격

아이들의 생명을 앗아간 살인마의 끔찍한 최후.
그는 법정도, 감옥도 아닌 분노한 주민들의 손에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 “정의로운 처형인가, 또 다른 범죄인가?”
이 사건은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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