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북 군산과 전주에서 초등학생에게 말 한마디를 건넸다가 경찰 조사를 받는 황당한 사례가 있었습니다. 😳


1️⃣ 군산 70대 A 씨 사건

🚗 지난 8일 오후, 차를 타고 한 초등학교 앞을 지나던 A 씨(70대)는 창문을 열고 B 양에게 “예쁘다”라고 말했습니다.

👀 하지만 B 양의 부모는 딸을 향한 유괴 시도로 오해하고 경찰에 신고했고, A 씨는 임의동행 형식으로 출두했습니다.

🗣️ A 씨는 “그저 아이가 예뻐서 한 말일 뿐, 유괴 목적은 아니었다”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 경찰은 범죄 혐의 없음(무혐의) 처분했지만, 구두 경고는 잊지 않았습니다.


2️⃣ 전주 김모 씨 사례

🏢 전주시 덕진구 김모 씨(46)도 아파트 단지에서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가 엘리베이터에 타자, 어색함을 풀기 위해 말을 걸었지만, 아이는 겁을 먹고 내렸습니다.

😔 김 씨는 “딸 또래로 보여서 ‘어느 학교 다니냐’고 물었는데, 아이가 놀라 당황했다. 미안하고 후회된다”라고 말했습니다.


🔹 경찰 조언

🚨 미성년자에게 덕담을 건넬 때도 범죄 의도로 오해받을 수 있음

👀 상황과 의도성이 가장 중요하며, 전과 조회와 동종 범행 여부를 확인함

😅 과거에는 일부 남성들이 불필요한 오해를 피하기 위해 길을 지나면서 일부러 “열중쉬어” 자세로 다녔다고도 함

✅ 결국, 불필요한 오해를 막으려면 말을 걸지 않는 것도 현명한 방법


💡 요약하면, “선의의 덕담”도 요즘 같은 사회에서는 예상치 못한 오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조심이 필요합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