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직자 증가 현황

지난해 연구개발(R&D) 분야 구직급여 신청자: 2만 8092명

전년 대비 30.6% 증가

세부 분야:

🧬 자연·생명과학 연구직 → 6331명, 25.6% ↑

💻 정보통신·공학기술직 → 2만 1761명, 32.2% ↑


📌 배경

2023년 국가 R&D 예산: 31조 1000억 원

2024년: 26조 5000억 원 (약 15% 삭감)

이로 인해 대학 연구실 등에서 실직자 급증 현상 발생


👩‍🔬 청년 연구자 피해 집중

지난해 구직급여 신청자 중 30대 이하 비중

자연·생명과학: 4662명 (73%)

정보통신·공학기술: 1만 5283명 (70%)

신진 연구자들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음


📈 최근 추이

올해(2025) 1~7월 자연·생명과학 분야 구직급여 신청자: 3955명

연간 환산 시 6780명 예상 (전년 대비 증가율 7%, 증가세 둔화)

그러나 완전한 회복세로 보기는 어려움


💡 앞으로의 전망

새 정부 2026년도 R&D 예산: 35조 3000억 원 (역대 최대)

기초연구 예산: 2조 7400억 원, 전년 대비 17.2% 증가

연구자 실직 문제 완화 기대 👍


🏛️ 정치·정책적 논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R&D 삭감 진상조사 TF 착수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발언:

"윤석열 정부의 근거 없는 R&D 삭감은 연구자 일자리를 직접 위협했다.
과학기술 패권 시대의 핵심 동력인 연구자를 지키기 위해
충분한 재정 지원과 안정적 연구 환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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