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진짜 선진국이다. 장점을 배워야 중국도 선진국이 되지 않겠나.”
👉 한국 비하·혐오성 가짜 뉴스를 반박해온 중국 인플루언서 후천펑(户晨风) 이 주요 SNS 계정에서 전면 차단됐습니다.

📌 차단 현황

웨이보(구독자 90만) → 계정 정지 문구 표시

더우인(구독자 130만) → 게시물 전부 삭제

틱톡 → 영상 전체 삭제


차단 이유

중국 사회의 계급화 현실을 비판 → "애플 인간 vs 안드로이드 인간" 구도로 표현

경제력·학력·소비 습관 차별을 드러내며 불만 자극

과거에도 연금·중국산 차·엘리트 도시 조장 등 이유로 5차례 임시 차단

이번은 사실상 ‘레드라인’을 넘은 전면 차단


📰 대표 영상 사례

🇨🇳 "100위안으로 태국 한 달 살기" → 큰 인기

🇨🇳 "농촌 노인 월 107위안 연금" 영상 → 중국 사회의 민낯 드러내며 논란

🇰🇷 "한국 최저임금 하루치로 마트 장보기" → 쌀·달걀·고기·과일·수박까지 구매
→ 중국 내 “한국은 가난해서 수박 못 먹는다” 루머 정면 반박


👤 후천펑 프로필

장쑤성 농촌 출신, 자동차 정비공 출신

2023년 본격 크리에이터 활동 시작

2023년 이후 5차례 임시 차단 경험

올해 5월 한 달간 수입 11만 위안(약 2200만 원) → 대부분 구독자 후원


⚖️ 중국 언론 평가

"예고 없는 디지털 사망"

규제선을 넘나들던 행보의 불가피한 결말

이번 차단은 “돌아올 수 없는 선을 넘은 것” 이라고 분석


✍️ 한국 네티즌 반응은 대체로 “후천펑이 중국에서 한국 이미지를 바로잡아 줬는데 안타깝다”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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