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겨 여왕’ 김연아가 오랜만에 아이스링크 위에 서며 여전히 변치 않는 아우라를 뽐냈다.

 

지난 27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평창기념재단 주최 ‘플레이윈터 피겨스케이팅 아카데미’**에 스페셜 강사로 참여한 김연아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등장해 참가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김연아는 점프, 스트로킹, 엣지 사용 같은 기본기부터 1:1 스핀 지도까지 직접 나서며 꿈나무 선수들을 세심하게 지도했다. 전 국가대표 김해진도 함께 참여해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 어린 선수들은 김연아의 설명을 귀 기울여 듣고 시범을 따라 하며 ‘레전드’와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 “힘든 순간 이겨내길…” 후배들에게 남긴 메시지

김연아는 “플레이윈터를 통해 후배 선수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즐거웠다”며 “선수 생활 동안 힘든 순간이 많겠지만, 잘 이겨내며 멋진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팬들은 온라인에서


“역시 김연아는 클래스가 다르다”
“후배들에게 이런 기회가 있다니 부럽다”
“고우림이 또 반했겠네”
등 열띤 반응을 보이며 그녀의 귀환을 반겼다.


🌟 여전한 ‘피겨퀸’의 존재감

웹툰 같은 미소, 빛나는 피겨 퀸다운 카리스마, 그리고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까지. 김연아는 여전히 ‘빙판 위 여왕’이라는 타이틀이 어울리는 순간을 보여줬다.

 

그녀가 앞으로도 어떤 방식으로 피겨와 후배들을 위해 활동을 이어갈지, 팬들의 관심이 계속해서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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